모바일 게임 순위 – 12월 넷째 주

 

안녕하세요, 온다리입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정말 빠른것처럼 벌써 2020년이 가다니…ㅠㅠ 각오하고 올해 마지막 모바일 게임 랭킹을 시작합니다

출처 : 게볼루션

TOP30 동부 25. 에픽세븐 (롤플레잉 Smilegate)

12월 마지막 주 25위를 차지한 게임은 에픽 7입니다 에픽세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와 동시에 공모전 당선작인 신 영웅 메르헨 테네브리아도 발매했습니다. 지정 도발이라는 신규 기술을 가지고 출시된 테네브리아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과 유익한 이벤트로 인해 현재 에픽스 세븐 커뮤니티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이 때문인지, 에픽세븐의 순위가 전주보다 소폭 상승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 기존 유저들 뿐만 아니라 신규 유저들을 위한 빠른 성장과 지원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새롭게 시작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일게이트의 모바일 간판 게임 에픽세븐이 이번 주 25위를 차지했습니다.20. 탈색 : 만바다길 (롤플레잉 DAMONET WORK LIMITED)

이번 주 20위를 차지한 게임은 따끈따끈한 신작 게임 ‘BLEACH-만바다의 길’입니다 아시다시피 일본의 유명 만화인 BLEACH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으로 원작을 좋아하는 팬들로부터 발매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게임입니다. 특히 블리치만해도는 원작과 같은 그림체 뿐만 아니라 성우도 참여하여 블리치를 아는 사람은 보다 몰입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발매 초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양대 마켓 인기 차트 1위까지 올라섰습니다.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부터 엘리트 던전, 배틀 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오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탈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시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TOP30 서부 10. 브롤스터즈 (액션 SUPERCELL)

필자도 즐겨하는 게임 ‘브롤스터즈’가 이번 주에 갑자기 대활약을 했어요. 12월의 브롤스터즈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신규 브롤러 바이런과 에드거가 추가된 것은 물론, 브롤러들의 두 번째 가젯 추가, 그리고 다양한 밸런스 패치 등 크고 작은 패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2명의 신규 브롤러 바이런과 에드거는 이전의 신규 브롤러에 비해 훨씬 재미있고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브롤러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해피 메리 브롤리데이! 이벤트까지 겹치면서 브롤스터즈를 다시 즐기는 사용자가 많아졌다고 봅니다. 잊을만 했다면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다시 한 번 사용자의 마음을 돌리는 브롤스터즈가 2020년 마지막 주 10위에 올랐습니다. ~! 9. 라이즈 오브 킹덤스(전략 Lilith)

요즘 TV에 자주 나오는 영화배우 송강호씨의 라오킹 광고. 형제 게임인 AFK 아레나는 하락세지만 라오킹은 확고한 10위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세력을 골라 영토를 넓히고, 그 중 동맹과 전쟁, 배신 등이 있는 LaOKING은 출시 이후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며 사용자들에게 사랑받는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근 S.O.S.에 조금 밀린 감이 있지만, 자체의 배경과 분위기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문명계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대체 불가능한 게임이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참고로 지금 라오킹은 큰 업데이트나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코리안 오시리스 리그를 막 끝낸 참입니다. 아마도 새해에는 사용자들을 위한 새해 선물로 큰 업데이트가 하나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됩니다. 라오킹 한국 최강 연맹에 오른 1590 No stalgi A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12월 넷째 주 모바일 게임 총평

지금까지 12월 마지막 주 모바일 게임 랭킹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현재 TOP3에는 기적의 검 S.O.S 세븐 나이츠 2가 올라와 있습니다. 마지막 주 순위를 보시면 대충 짐작하셨겠지만 중국 게임 순위가 대체로 올라가 있고 한국 게임이 많이 뒤쳐진 경향이 있습니다.

게임 자체의 지명도나 재미 면에서는 중국 게임에 뒤지지 않지만, 아마 과도한 과금 요소 때문에 많은 유저가 중도에 포기했다고 생각됩니다. 최근까지 잘 풀리다가 갑자기 추락하고 있는 밀4의 모습이나 생각보다 인기척이 없는 세븐나이츠2 카페의 댓글을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개발사 입장도 있겠지만…
이상으로 2020년도 12월 모바일 게임 순위 포스팅이었습니다. 다들 좋은 일 많았으면 좋겠고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바래요 ~